매거진
사고 싶은데 결정이 안 서는 아이템들. 소재·색·가격·타이밍을 매일 지켜보는 입장에서 하나씩 풀어드려요.
셀린느 황금기를 만든 디자이너의 발레플랫. 스몰부터 사라지는 이 신발이 뭔지, 어디서 사고 언제 기다려야 하는지 짚어드려요.
소가죽이냐 양가죽이냐부터 막히죠. 결정할 게 너무 많은 이 백을,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 하나씩 정리했어요. 가격 함정과 지금 기준선까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