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품 직구, 관세부터 풀고 사세요.
해외 명품을 살 때 가장 큰 고민이 관세잖아요. 다행히 주요 명품몰은 대부분 관세·부가세 포함(DDP)이라 결제가가 곧 최종가예요. 판매처별 관세·반품을 정리해뒀어요.
판매처별 관세·반품
Cettire
관세 포함반품 가능3–10일
자세히 →MyTheresa
관세 포함반품 30일2–5일
자세히 →Farfetch
관세 포함3–7일
자세히 →SSENSE
관세 포함반품 30일3–7일
자세히 →NET-A-PORTER
관세 포함반품 28일2–5일
자세히 →SSF
국내반품 가능국내 배송
자세히 →무신사
국내반품 가능국내 배송
자세히 →쿠팡
국내·정품반품 가능국내 배송
자세히 →Tessabit
확인 필요
자세히 →정책은 바뀔 수 있어요. 페이지마다 확인한 날짜를 적어두긴 했는데 결제 직전에 판매처 안내를 한 번 더 보는 게 안전해요.
명품 직구 관세 기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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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 관세가 붙나
미국발 특송은 $200, 그 외 국가는 보통 $150을 넘으면 관세·부가세가 붙어요. 명품 가방은 사실상 항상 과세 대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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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
관세는 품목별로 평균 8% 안팎이고 부가세 10%가 더 붙어요(물품가+배송비 기준, CIF). 합치면 보통 가격의 20% 넘게 더 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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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DP면 걱정 없음
DDP(관세 선납)는 판매처가 관세·부가세를 결제가에 넣어서 보내는 방식이에요 — 받을 때 더 낼 돈이 없어요. 위 표의 “관세 포함”이 그 뜻이에요.